신약성경데살로니가전서
5 장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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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 / 이 책에 관하여

데살로니가전서

새로운 공동체를 향한 감사 곁에 그들이 끝까지 견디기를 바라는 마음이 놓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돌본 일을 기억하며 거룩하고 사랑으로 행하라고 격려하고, 세상을 떠난 이들에 대한 슬픔을 다룹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향한 소망은 지금 서로 격려하는 삶을 돕습니다.

신약성경5 장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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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묵상 · 성경 본문과 구분됩니다

이 책을 읽는 방법

전체 논지를 생각하며 단락 단위로 읽어 보세요. 문장을 잇는 말은 설명인지 대조인지, 이유를 제시하는지 결론을 내리는지 알려 줍니다. 이 연결을 살펴보면 익숙한 구절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편지에 등장하는 사람과 상황을 주목하세요. 권면은 생각의 목록에 그치지 않고 관계와 실제 문제에 연결됩니다. 단락을 자신의 말로 요약한 뒤, 그 요약에 단락의 모든 부분이 반영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책의 구성

한 장에 머물기 전에 개요에서 전체 흐름을 살펴보세요. 각 부분을 선택하면 웹 성경에서 해당 시작 장이 열립니다.

  1. 01
    장 1–3

    감사, 돌봄 및 인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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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장 4–5

    사랑의 삶과 공유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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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본문 읽기

성경 본문 · 개역한글판 (1961)데살로니가전서 1:1–5

1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3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4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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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둘 질문

어떻게 희망은 지금 돌보는 것에서 벗어나기보다는 사람들을 슬퍼하는 편안함으로 제공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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