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이야기
여호수아
이스라엘은 요단을 건너 싸움을 겪고 각 지파의 땅을 받습니다. 이야기는 신실함과 실패를 모두 기록하며 누구를 섬길지 선택하라는 권면으로 끝납니다. 폭력적인 장면은 이 이야기의 맥락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오늘날의 폭력을 허용하는 근거로 삼지 마세요.
이 책 살펴보기역사와 이야기 / 이 책에 관하여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은 반대와 지연을 겪으며 제단과 성전을 다시 세웁니다. 에스라는 공동체가 율법에 충실한 삶으로 돌아오도록 권합니다. 마지막의 혼인 문제는 고통스럽습니다. 공동체의 정체성에 대한 염려와 그 결정이 사람들에게 치르게 한 대가를 함께 읽어 보세요.
편집자의 묵상 · 성경 본문과 구분됩니다
한 장면에만 머물지 말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특히 초점이 바뀔 때 인물과 장소, 결정과 결과를 살펴보세요. 이야기 속 인물이 한 행동이 곧 독자에게도 같은 행동을 하라는 명령은 아닙니다.
서술자가 성공과 실패, 기억과 책임을 어떻게 보여 주는지 주목하세요. 무엇이 달라졌는지 짧게 적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 흐름을 다시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 장에 머물기 전에 개요에서 전체 흐름을 살펴보세요. 각 부분을 선택하면 웹 성경에서 해당 시작 장이 열립니다.
1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2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4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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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둘 질문
어떻게 이야기는 예배의 장소를 재건하는 것과 공동체를 재건하는 것을 연결합니까?
나의 말로 기록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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