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유다서
1 제2장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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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 / 이 책에 관하여

유다서

유다는 자신이 주장하는 믿음을 행동으로 훼손하는 사람들을 경고합니다. 생생한 사례는 교만과 착취를 드러냅니다. 마지막 권면은 독자들의 응답으로 향합니다. 서로를 세우고 기도하며 분별력 있게 자비를 베풀도록 권합니다.

신약성경1 제2장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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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묵상 · 성경 본문과 구분됩니다

이 책을 읽는 방법

전체 논지를 생각하며 단락 단위로 읽어 보세요. 문장을 잇는 말은 설명인지 대조인지, 이유를 제시하는지 결론을 내리는지 알려 줍니다. 이 연결을 살펴보면 익숙한 구절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편지에 등장하는 사람과 상황을 주목하세요. 권면은 생각의 목록에 그치지 않고 관계와 실제 문제에 연결됩니다. 단락을 자신의 말로 요약한 뒤, 그 요약에 단락의 모든 부분이 반영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책의 구성

한 장에 머물기 전에 개요에서 전체 흐름을 살펴보세요. 각 부분을 선택하면 웹 성경에서 해당 시작 장이 열립니다.

  1. 01
    장 1

    차별, 인내와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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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본문 읽기

성경 본문 · 개역한글판 (1961)유다서 1:1–5

1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2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3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5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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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둘 질문

어떻게 공동체는 자비의 관행을 잃지 않고 해로운 영향력에 대응할 수 있습니까?

나의 말로 기록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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