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지혜
시편
시편에는 찬양과 탄식, 고백과 신뢰의 말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 기도들은 매일 같은 감정을 느끼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누가 말하고 무엇을 구하는지, 시편이 확신으로 나아가는지 아니면 아픔을 열린 채로 남기는지 살펴보세요.
이 책 살펴보기시와 지혜 / 이 책에 관하여
욥의 고난은 정의와 책임, 설명의 한계를 둘러싼 긴 논쟁을 엽니다. 친구들은 확신에 차서 말하지만 결말은 그들이 하나님을 설명한 방식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모든 발언을 책의 최종 답으로 여기지 말고, 말하는 사람과 관점이 어떻게 바뀌는지 따라가 보세요.
편집자의 묵상 · 성경 본문과 구분됩니다
내용뿐 아니라 글의 형식에도 귀 기울여 보세요. 시는 같은 이미지를 되풀이하고, 잠언은 대조를 선명하게 하며, 긴 대화는 서로 다른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한 구절의 의미를 판단하기 전에 완결된 단위를 읽어 보세요.
본문이 말하는 범위와 말하지 않는 범위를 구별하세요. 삶의 경향을 설명하는 격언은 모든 결과에 대한 보장이 아닙니다. 고통 속의 기도가 기쁨 속의 기도와 같은 모습일 필요도 없습니다.
한 장에 머물기 전에 개요에서 전체 흐름을 살펴보세요. 각 부분을 선택하면 웹 성경에서 해당 시작 장이 열립니다.
1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2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4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므로
5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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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둘 질문
고통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언제 고통받는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멈추게 하는가?
나의 말로 기록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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