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예레미야애가
5 장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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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 / 이 책에 관하여

예레미야애가

다섯 편의 시가 폐허가 된 예루살렘을 애도합니다. 여러 목소리는 굶주림과 버림받음, 자비를 구하는 마음을 아픔을 건너뛰지 않고 전합니다. 중간에 등장하는 소망의 말이 뒤따르는 울부짖음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책은 간구로 끝납니다.

구약성경5 장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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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묵상 · 성경 본문과 구분됩니다

이 책을 읽는 방법

누가 말하고 누구에게 말하는지, 본문이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 물어보세요. 예언서는 경고와 책망, 약속과 소망 사이를 오갈 수 있습니다. 모든 단락을 같은 어조로 읽기보다 그 변화를 살펴보세요.

이미지를 본래 맥락 안에서 이해해 보세요. 한 구절을 오늘의 사건에 적용하기 전에 앞뒤 내용을 읽고, 더 공부할 참고 구절과 질문을 적어 두세요. 서둘러 확신하기보다 정직하게 질문하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책의 구성

한 장에 머물기 전에 개요에서 전체 흐름을 살펴보세요. 각 부분을 선택하면 웹 성경에서 해당 시작 장이 열립니다.

  1. 01
    장 1–2

    한 도시가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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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장 3

    슬픔과 희망의 잔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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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장 4–5

    파괴를 기억하고, 갱신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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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본문 읽기

성경 본문 · 개역한글판 (1961)예레미야애가 1:1–5

1슬프다 이 성이여 본래는 거민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본래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고 본래는 열방 중에 공주 되었던 자가 이제는 조공 드리는 자가 되었도다

2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 중에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

3유다는 환난과 많은 수고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도다 저가 열방에 거하여 평강을 얻지 못함이여 그 모든 핍박하는 자가 저를 쫓아 협착한 곳에 미쳤도다

4시온의 도로가 처량함이여 절기에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이 황적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저도 곤고를 받았도다

5저의 대적이 머리가 되고 저의 원수가 형통함은 저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곤고케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잡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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