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본문 · 개역한글판 (1961)
마태복음 6:25–34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아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25–34 · 개역한글판 (1961)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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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음식, 옷, 내일 같은 실제적인 필요를 말씀하십니다. 새와 꽃은 아버지의 돌보심으로 주의를 이끕니다. 걱정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물으시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삶의 방향으로 제시하십니다. 오늘 할 수 있는 걸음과 오늘 보장할 수 없는 미래를 구분하세요. 이 본문을 걱정하는 자신을 탓하는 말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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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묵상할 질문
어떤 걱정은 오늘의 일이고 어떤 걱정은 불확실한 미래에 관한 것인가요? 가능한 걸음 하나와 아직 풀지 못할 일을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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